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시흥시와 대진대학교가 체결한 ‘지역사회 발전과 홈인테리어 및 가구 산업 분야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하나로 진행된 협업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한국 전통 목공예를 소개하고, 가구 분야 진로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시는 청년협업마을의 교육 시설 제공과 홍보 및 모집, 이론ㆍ기술 교육을 주도했으며, 대진대학교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을 교육하고, 기업체의 취업을 연계했다.
시 관계자는 “홈인테리어와 가구 제품 제작이라는 특성화된 교육의 도입으로, 시흥시 청년들이 다양한 일자리를 경험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