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당원 및 지지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 예비후보는 '임승근의 3대 시그니처 공약'으로 △아시아컨벤션시티 평택 △AI창의력도시 평택 △교통요충지 네비게이션 평택을 내걸며 구체적인 공약 발표 이벤트 시간도 마련했다.
이어 임 예비후보는 "확실히 달라진 임승근을 보여주겠다. 평택갑을 잃으면 경기도를 잃고, 민주당이 위태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진짜 민주당 후보인 자신을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 지역구 홍의원과 경선을 치른 바 있다. 총 득표(임승근 예비후보 52.81%, 홍 예비후보 47.19%)는 앞섰지만 당시 홍 예비후보에게 신인 가산점 20%가 더해지면서 경선에 석패했다"며 "지역 당원들에게 선택받았던 진짜 민주당 후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