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한전KPS 본사에서 열린 '2024년 품질부서장·담당자 전략회의'에는 전국 사업소 품질담당 대표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품질 이슈 개선 방안, 2024년 주요 품질 업무 공유, 품질 검사자 양성 계획, 품질 비용 집행 개선 사항 검토 등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해외 원전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원자력 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9443'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한전KPS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품질경영 수준의 진단과 품질비용 관리' 특강을 진행하고 각 발전원별 세미나를 개최하여 사업소 경험 및 우수 사례 발표, 품질 보증 활동 제고를 위한 건의 및 토의 등이 이루어졌다.
한전KPS는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올해 핵심 품질경영 전략목표를 달성하고 해외 원전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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