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영주 후보는 지난달 19일 “우리 사회 정치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 오직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주당을 탈당한 후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태영호 국민의힘 구로을 후보와 영등포갑 시·구 의원 등과 지역주민 900~1000명이 참석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는 축전과 영상메시지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영주 후보는 “영등포 지속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과 함께 새롭게 출발한다”라며 영등포역 경부선 지하화 우선 추진 등 지역 숙원사업을 집권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일 할 기회를 달라고 지역주민들에게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정책으로 영등포역 경부선 지하화 우선 추진, 당산역 2호선 지상구간 지하화 단계별 추진, 영등포역-도림 고가 철거 병행 추진, 당산·양평 한강뷰 스카인라인 초고층 생활권 조성,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 건립 등 영등포 숙원사업 임기 내 완료를 내놨다.
특히 영등포역 경부선 지하화 추진은 지난 12일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우선 추진하겠다고 약속해 수 십 년 간 말로만 떠들던 사업이 조만간 추진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김 후보는 GTX-B 영등포역 정차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혼부부나 젊은 층들을 위한 주택 마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