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전철 1호선을 이용해 연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순환형 코스와 더불어 테마형 코스를 추가하여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연천 시티투어 버스는 2~3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4월부터 매주 수~일요일(월·화 휴무) 정식 운행하며, 요일별 코스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관광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요일별 운행구간을 보면 수요일 DMZ 안보 관광 코스(연천역→미라클타운→태풍전망대→연강갤러리→연천역), 목요일 역사·문화 체험 코스(연천역→숭의전→백학광장→호로고루→경순왕릉→연천역) 테마형 2개 코스가 있다.
군 관계자는 “1호선이 개통되면서 연천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 버스를 도입했다”며 “시티투어 버스를 비롯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