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부총리는 찬춘싱(Chan Chun Sing)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을 만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고등교육 혁신, 유학생 교류 등 교육 협력·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부총리는 이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를 방문해 고등교육 혁신사례를 공유한다. 한국국제학교도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한다.
이 부총리는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교육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활발히 공유해 한국과 싱가포르가 아시아 교육 중심지이자 교육혁신의 선도자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