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방소멸과 청년 유출이라는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왔다. 지역 주력산업과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사업을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미래차,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뿌리산업과 농업 등 전통 산업의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써왔다.
경북도는 청년들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신중년, 여성,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취업자 수가 2년 연속 최고치를 기록하고, 여성 고용률도 크게 상승하는 등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또 경북도는 기초지자체 간 협업 모델을 통해 지역 일자리 혁신을 이끌고 있다. 김천-구미-칠곡을 시작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공동 생활권역을 기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델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