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우수상 이어 2년 연속 영예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상이다.
시는 지난 2023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5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일자리 창출’을 최선의 인구정책이자 최고의 복지로 꼽고 있으며 △산업단지 고용 활성화 △미래산업 유치 및 생태계 조성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확대를 4대 집중 분야로 선정해 능동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전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하반기 기준 통계청 지역별 고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흥시 여성 고용률은 전년 대비 2.5%포인트(p)가 증가한 52.2%(2022년 49.7%→2023년 52.2%)를 기록했으며, 취업자 수는 전년도 대비 102% 수준인 30만 7000명(2022년 30만900명→2023년 30만7000명)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전년도 대비 102% 수준인 14만4000여 명(2022년 14만1614명→2023년 14만4347명)으로 증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2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은 더없이 값진 성과”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자리 애로사항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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