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SF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이날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회의를 열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지난 12일 경북 영천시의 한 양돈농장에서는 ASF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중수본은 김포시 양돈농장에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 확산 차단을 위해 김포시와 인접한 시군 소재 돼지농장 407곳에서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추석 명절에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 바이러스가 전파될 위험이 크다"며 "추석 전 오염원을 제거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 소독, 야생 멧돼지 수색·포획, 울타리 점검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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