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 의원은 원마운트의 주된 수입원이었던 테마파크와 스포츠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면서 심각한 매출 감소를 겪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급등한 광열비 문제까지 더해져 경영난이 가중되었다고 덧붙였다.
결의안은 고양시가 ㈜원마운트와 체결한 '스포츠몰 개발 사업계약서'에 기반해, 시가 책임감 있게 나서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원마운트 경영진에 대해서도 경영 부실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경영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회생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손 의원은 "원마운트는 상업적 시설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온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기업들도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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