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어느 날’에서 시각장애인 역할 계기로 장애 인식개선 관심 가져
이미지 확대보기‘유니버설관광’이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뿐 아니라 모두가 편리한 관광환경을 의미한다. 관광재단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니버설관광도시 서울’을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천우희는 서울 유니버설관광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1년간 재단이 추진하는‘서울 유니버설관광 홍보 캠페인’의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천우희는 본인을‘다누림 인스타그램 팔로워’라고 소개하면서“서울 유니버설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며, 서울이 모든 사람에게 즐겁고 편리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첫걸음을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우희는‘서울다누림관광’캐릭터‘다님이’의 휠체어를 밀고 함께 무대에 오르는 훈훈한 광경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재단은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시작으로 오는 27일 비짓서울TV와 서울다누림관광 SNS 채널 등을 통해‘서울 유니버설 관광 홍보 캠페인’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 유니버설관광 홍보 캠페인’은 27일 세계 관광의 날을 계기로 유니버설 관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서울다누림관광’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 슬로건은‘The First Step’이며, 보행장애, 시각장애, 영유아 동반 외국인 등 3가지 유형의 관광약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즐겁게 서울을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며,‘서울 여행은 혼자서도 괜찮지만, 같이 하면 더 재밌다’라는 내용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유니버설 관광과 인연이 깊은 천우희 배우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천우희 배우의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가 서울 유니버설 관광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모두가 여행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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