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 의원은 지하상가 등 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 확대와 AI·AR/VR 기반 체감형 스포츠 복합시설 구축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성남시의 스크린 파크골프장 설치 계획을 환영하나 복지관 중심 접근의 공간·운영에 한계가 있다"며 "빈 점포 활용으로 체육 인구 분산, 설치비용 절감, 상권 활성화 및 환경보호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판교 테크노밸리의 IT 역량을 활용한 체감형 스포츠 복합시설 구축"을 제안하며, "AI 트래킹, AR, 메타버스 기술로 전 세대가 즐기는 체육 문화를 창출하고 성남을 스포츠 기술 혁신 중심지로 도약시킬 기회"라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