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개발과 주거용지 공급 목적
신둔도예촌역 일원 22만㎡…사업비 4,249억 원 투입
신둔도예촌역 일원 22만㎡…사업비 4,249억 원 투입
이미지 확대보기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경강선 신둔도예촌역 일원 22만㎡ 부지에 사업비 4,249억 원을 투입해 2,581세대, 6,453인을 수용한다. 이곳은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수변공원과 공동주택을 조화롭게 배치한 친환경 주거 사업이다.
앞서 2010년 이천시가 신둔도예촌역 일원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한 이후 경기도는 이번에 역세권개발과 주거용지 공급을 위해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이천시의 균형발전을 촉진해 시민의 생활 향상이 기대된다”며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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