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주관, ‘다시 웃자! 대한민국’ 2002월드컵축구 성공의 주역
김 의원, “문화는 시민 행복의 원천, 마포를 축제문화 메카이자 문화융성 지역으로 거듭나게 할 것
김 의원, “문화는 시민 행복의 원천, 마포를 축제문화 메카이자 문화융성 지역으로 거듭나게 할 것

서울시가 후원하고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와 대한민국희극제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축제 행사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함성을 이뤄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과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80~90년대 ‘유머 1번지’로 대한민국을 웃겼던 김학래, 심형래, 임하룡, 엄용수 등 스타 개그맨들의 총출동과, 인기 가수들이 참석해 흥겨움이 배가 됐다. 축제에 참석한 대다수의 주민들이 과거의 월드컵 재현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즐거움을 더 했다는 평이다.
대힌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은 이날 김기덕 의원의 감사패 시상 이유로, ▲마포구 축제 개최를 위한 예산 확보 ▲2002월드컵 성공을 기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통한 시민 참여형 체험 확대 ▲음식문화 축제와 연계한 마포농수산물시장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마포구의 문화축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대표적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문화는 시민 행복의 원천’이라며, “시민의 행복은 문화예술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마포 선진문화 융성을 위해 2025년 20여개의 축제를 추진하고 있어 매달 축제가 열리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 행복의 밑 걸음인 축제문화 확산과, 서울의 미래, 마포 문화 융성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2002년 월드컵과 연계한 ‘다시 웃자! 대한민국!’기념 축제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그날의 함성을 재현시키고 마포를 축제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