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긴급구조기관 대원 재난현장 대응 역량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항은 국내 액체화물 처리 1위, 세계 4위의 항만으로 위험물 운반 선박으로 분류되는 액체화물선 등의 입출항 및 하역작업 역시 국내에서 가장 많다.
이에 울산항을 관리・운영하는 울산항만공사는 선박의 화재·폭발 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차원에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훈련은 위험물운반선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SK온(주)의 실무직원이 강사로 나서 선박 구조 및 소방설비 안내, 사고 발생시 대응 우선순위 분류 등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 4월 울산항만공사, 울산광역시소방본부,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 재난사고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연장하고 울산항의 재난사고 공동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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