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사업으로, 제조 현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제품의 기획·설계·생산·판매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고, 공정 자동화 및 지능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생산성 향상, 품질 안정화, 공정 효율화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경기TP는 지난달 25일,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 제조AX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약 30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구축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
설명회에서는 ‘구축사업’의 주요 내용과 지원 요건, 제도 변동사항 등이 안내돼 참여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사업 신청은 8일부터 내년 1월 7일 오후 5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경기TP 홈페이지 또는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