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보장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에 모범적인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다. 재단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이번 평가에서 재단은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 등 제도를 실제 근무 환경에 적극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고경영층 리더십, 제도 활용도, 직원 만족도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총점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가족친화제도 실효성과 조직문화 수준을 인정받았다.
윤정국 대표이사는 “형식적인 인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원 행복과 일·생활 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문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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