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 전국 2위… 박물관 주간사업 운영 우수기관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체부와 한국박물관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행사는 작년 한 해 동안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창의적인 기획과 관람객 참여 확대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예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품 기반 전시를 기획하고, 이를 활용한 박물관 기념품 제작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람객의 체험 기회를 확대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박물관으로, 안산지역 어촌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콘텐츠 개발로 시민에게 더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