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은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과 동국대학교 성정석 경기RISE사업단장(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국대학교가 보유한 그린바이오 분야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여주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산물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품질 표준화와 기능성 평가, 기술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산물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기능성 농산물과 건강기능식품의 품질 표준화 △기능성 평가 및 기술 자문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정책 연계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정석 경기RISE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공동사업으로 이어져 여주시 농업과 지역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주시와 동국대학교 RISE사업단은 그린바이오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