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11월까지 학교 직접 방문 맞춤형 교육 진행
학생들에게 결혼·출산·가족 친화적 가치관 형성 지원
학생들에게 결혼·출산·가족 친화적 가치관 형성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된 문제를 이해하고, 결혼과 출산,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구는 교육 운영에 앞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2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인구교육이 학생들의 인식 개선과 건강한 사회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