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계획과 환경영향평가(초안) 등 주요 사업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용인도시공사 임직원과 사업시행자,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260,378㎡(약 7만9천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시행자인 제삼용인테크노밸리 관계자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 사장은 사업시행자 측에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진과 소음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산업단지 조성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