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 3라운드.
안병훈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17위로 껑충 뛰었다.
안병훈은 지난주 개막전 LIV 골프 리야드에서 공동 9위를 차지했다.
대니 리는 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3위, 김민규와 송영한은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3위에 랭크됐다.
코리안골프클럽은 팀 경기에서 합계 27언더파로 8위에 올랐다.
존 람(스페인)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쳐 공동 선두에 나섰다.
람은 6타, 디섐보는 8타를 몰아쳤다.
이태훈(캐나다)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팀 경기는 리전13(존 람, 티럴 해턴, 톰 매키빈, 캘럽 서랏)이 45언더파로 선두에 나섰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