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셰플러, 2위 매킬로이, 3위 플리트우드, 4위 로즈
이미지 확대보기모리카와는 16일(한국시간) 강풍이 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린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이민우(호주),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라아)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52억원).
모리카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7승이다.
모리카와는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4계단이나 상승했다.
공동 2위 이민우는 21계단이나 뛰어 랭킹 31위에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 2위 변화가 없는 가운데 공동 4위에 오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시즌 1승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4위로 끌어 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LIV골프 애들레이드에서 첫 우승하며 16년만에 승수를 추가한 앤서니 김(미국)은 무려 644계단이나 고공 상승해 203위에 랭크됐다.
전 세계랭킹 1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끝없는 추락으로 랭킹 2885위에 그쳤다.
1.스코티 셰플러(미국) 17.1244
2.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8.3444
3.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5.4285(1↑)
4.저스틴 로즈(잉글랜드) 5.0507(1↓)
5.콜린 모리카와(미국) 4.8276(14↑)
6.레셀 헨리(미국) 4.6514
7.크리스 고터럽(미국) 4.6414(2↓)
8.J.J.스푼(미국) 4.149(1↓)
9.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4.3833(1↓)
10.마쓰야마 히데키(일본) 4.3391(1↑)
11.벤 그리핀(미국) 4.2876(2↓)
12.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4.2721(2↑)
13.잰더 쇼플리(미국) 4.2639(3↓)
14.저스틴 토마스(미국) 4.0972(2↓)
15.해리스 잉글리시(미국) 3.7451(2↓)
18.패트릭 리드(미국) 3.4523(1↓)
26.김시우(한국) 2.8422
31.이민우(호주) 2.5188(21↑)
50.존 람(스페인) 1.9882(17↑)
68.임성재(한국) 1.6779(4↓)
110.안병훈(한국) 1.2287(3↓)
118.김주형(한국) 1.1780(2↓)
149.김성현(한국) 0.9133(1↓)
203.앤서니 김(미국) 0.6906(644↑)
260.이승택(한국) 0.5527(2↓)
2885.타이거 우즈(미국) 0.0033(65↓) ※↑(상승), ↓(하락)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