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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닉스 리조트, 3·1절 정신 계승위한 'CV리조트 3·1 인디펜던스 스윙'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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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닉스 리조트, 3·1절 정신 계승위한 'CV리조트 3·1 인디펜던스 스윙' 골프대회 개최

-홀인원한 골퍼, CV리조트 1년 회원권
베트남 피닉스 골프장. 사진=골프Inc이미지 확대보기
베트남 피닉스 골프장. 사진=골프Inc
3·1절을 기념해 베트남에서 특별한 골프대회가 열려 화제다.

이번 골프이벤트는 3월 1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피닉스 골프 리조트(대표이사 이호성)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3·1절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창설한 ‘2026 CV리조트 3·1 인디펜던스 스윙' 글로벌 골프 이벤트다.

역사적 의미가 있는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스포츠 이벤트이자 국경을 넘어 함께 즐기는 이색적인 골프 챌린지 프로그램인 이번 이벤트는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스포츠 교류와 브랜드 협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3월 1일 하루 동안 입장한 골퍼들을 대상이며 54홀로 진행된다. 모든 파3 홀에서 다양한 홀인원 상품이 걸려 있디.

이벤트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행운의 골퍼는 CV리조트 1년 회원권이 제공된다.

이번 CV리조트의 행사는 단순한 프로모션이 아닌 글로벌 브랜드 출범을 알리는 행사로 마련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CV리조트가 추진하는 통합 브랜드 전략인 ‘Golf Beyond Borders’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CV리조트는 한국 코브스윙과 베트남 피닉스 골프 리조트를 중심으로 향후 아시아 골프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확장해 매년 3월 1일을 전 세계 골퍼들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골프 유니티 데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피닉스 골프리조트 이호성 대표는 “3·1절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고, 국경을 넘어 함께 즐기는 글로벌 골프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