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 저감 방안 모색 잰걸음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시찰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기조 아래 동구 해양쓰레기 저감과 연안·도서지역 환경정비 방안을 점검하고, 해양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활성화 가능성 모색을 위해 진행됐다.
연구회는 물치도 연안의 환경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해양환경 전문가 및 관계 부서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영종도 구읍뱃터 일원 비교 시찰을 병행하며 인접 해안지역 관리 사례도 점검했다.
현장에 참여한 오수연 의원은 “물치도는 동구의 소중한 해양자산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책 대안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현장시찰 결과를 토대로 해양쓰레기 저감 및 연안 환경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