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2일 오전 3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첫 우승을 노리는 세계랭킹 127위 오스틴 스머더먼(31·미국)도 공동 선두에 오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불씨'를 살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의 PGA 내쇼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인 더 팜 비치(총상금 960만 달러, 우승상금 172만8000 달러) 3라운드.
김주형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쳐 전날 골동 54위에서 공동 64위로 밀려났다.
PGA통산 3승의 라우리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몰아쳐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쳐 전날 공동 6위에서 스머더먼과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라우리는 유럽투어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PGA투어에 합류해 2015년 WGC-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우승한 뒤 2019년 메이저대회 디오픈, 202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2016년 프로에 데뷔한 스머더먼은 2022년 PGA투어에 합류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올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8위에 올랐고, 3개 대회는 컷 탈락했다.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테일러 무어(미국)는 공동 선두와 1타 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일 오전 3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