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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새 학기, 박물관서 놀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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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새 학기, 박물관서 놀자” 운영

공예품 활용, 커피박 무드 등 만들기
어린이 동반 가족 참여 등 참여 가능
선사시대 관련한 이해 및 커피박 무드 만들기. 사진=인천시이미지 확대보기
선사시대 관련한 이해 및 커피박 무드 만들기. 사진=인천시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참가자들이 박물관 선사 유물에 대해 학습하며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선사시대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인 3월부터 6월까지는 생활폐기물 재활용(업사이클링) 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선사시대 커피박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어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3월 14일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대상은 인천시 관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다.
가족들 또한 4인 이내 어린이 동반이 가능하다. 3월 9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회차당 6가족을 선착순 접수다.

조규명 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이 선사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 안내 포스터.  자료=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이미지 확대보기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 안내 포스터. 자료=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