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3일 ‘2026년 이천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고,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주요 국제교류 사업에 대한 심의도 진행됐다. 검토된 사업은 △프랑스 리모주 국제 음악 워크숍 △일본 세토시 고등학생 교류 △일본 고카시 중학생 교류
△중국 우시시 인공지능(AI)·반도체 글로벌 인재 양성 교류 등이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더욱 내실화하는 동시에 청소년·문화·경제 분야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청소년과 예술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이천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