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지난 달 20일 감북동과 감일동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천현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13개 동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금광연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각 동 동장, 주민자치회 등 유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지난해 간담회에서 접수된 53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와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49건의 새로운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역·마을버스 노선 신설 및 대중교통망 확충 △보행자 안전 통행로 확보와 하천 등 생활환경 정비 △경로당·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 △응급의료센터 등 필수 기반시설 마련 등이 제시됐다.
하남시의회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집행부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처리 결과를 건의자에게 개별 안내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순회 간담회는 지난 2024년 처음 시행된 이후 이번이 세 번째로,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표적인 의정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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