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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송영한, HSBC LIV골프 홍콩 2R 합계 5언더파 공동 30위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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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송영한, HSBC LIV골프 홍콩 2R 합계 5언더파 공동 30위로 주춤

LIV 골프 홍콩. 사진=LIV골프이미지 확대보기
LIV 골프 홍콩. 사진=LIV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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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하며 순위가 밀려났다.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HSBC LIV 골프 홍콩오픈(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

송영한은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를 3개나 범하며 2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0위로 내려갔다.

김민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40위에서 공동 34위로 올라갔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합계 14언더파 126타를 쳐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42위에 머물렀다,

2월 호주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이날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139타로 코리안골프클럽 캡틴 안병훈 등과 함께 공동 50위에 그쳤다.

팀 성적은 사마골프클럽(테일러 구치, 제이슨 코크락, 그레임 맥도웰, 해롤드 배너3세)아 합계 35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코리안골프클럽(안병훈, 김민규, 송영한, 대니 리)은 합계 13언더파를 쳐 13위로 '꼴찌'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