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8일 오전 2시30분부터 3라운드 생중계
-대니얼 버거, 13언더파 우승 발판
-대니얼 버거, 13언더파 우승 발판
이미지 확대보기대니얼 버거(미국)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톱10'에 올랐지만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쳐 전날 공동 26위에서 공동 20위로 올라갔다.
통산 4승의 버거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쳐 악샤이 바티아(미국)를 5타 차로 제치고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사히스 티갈라(미국)은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 리키 파울러(미국)는 1타 뒤져 단독 7위에 랭크됐다.
매킬로이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크리스 고터럽(미국) 등과 함께 공동 9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9타 차다.
셰플러는 버다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15위로 올라갔다.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3타를 줄여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쳐 공동 40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날 컷 탈락 기준 타수는 2오버파 146타였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8일 오전 2시30분부터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