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막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을 위해 10여개 국가에 영공 통과 협조를 구하고, 이재웅 전 외교부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이 현지에 파견됐다. 공군 조종사와 함께 최정예 특수부대 공군 공정통제사(CCT)와 정비·의료 등 병력 30여명이 시그너스에 동승했다.
중동 내 한국인들은 민항기와 정부가 제공한 전세기 등으로 귀국했다. 이번 작전은 UAE나 카타르로의 이동이 어려운 한국인들을 이송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현지 항공사와 대한항공과 협의했으나 안전상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군 수송기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