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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첫 삽'…오는 2027년 12월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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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첫 삽'…오는 2027년 12월 준공 목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총사업비 108억 원 투입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자료=연천군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자료=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지난 13일 첫 삽을 뜨며 본격 공사에 돌입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청산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향후 주민자치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 준공은 오는 2027년 12월 목표다.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공유 주방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에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에는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주민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장 43면도 함께 조성된다.
군은 "이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여가 활동, 주민자치 활동을 아우르는 공간을 마련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