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개발 등 공공개발 전문성 강화
청년 전문가 10% 이상 참여로 혁신성 제고
청년 전문가 10% 이상 참여로 혁신성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술자문위원단 구성은 캠코가 추진하는 노후청사 복합개발, 국유지 활용 개발 등 공공개발사업 전 과정에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건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전문가(만 45세 이하) 비중을 10% 이상으로 설정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 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모집분야는 총 13개로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조경 △토목 △도시계획 △건설안전 등 기존 전문분야에 더해, 공공개발의 혁신과 고품질 디자인 구현을 위한 △스마트건설△디자인 △친환경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다.
최종 선정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캠코 공공개발사업의 △설계공모 심사 △건설사업관리용역(CM) 제안서 평가 △관급자재 선정 심의 △건설기술 심의 및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기술자문위원은 캠코 공공개발사업의 미래 가치와 고품질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다양한 현장 중심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공공개발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자문위원 신청은 오는 4월 17일 18시까지 캠코 건설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3월 20일부터 캠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