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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 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에서 간절하게 소망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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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 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에서 간절하게 소망하는 것은?

-9~12일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선수가 홀인원하면 갤러리에게 BM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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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11, 12일 iM금융그룹오픈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간절하게 소망하는 것이 있다.

바로 선수들의 '홀인원'이다.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선(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이유가 있다.
선수들이 대회 중에 홀인원을 하면 갤러리에게 승용차가 주어진다.

대회코스 파3, 4개홀에서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최종일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최측이 ‘BMW 520i M Sport’를 선물한다.

선수들은 1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하면 이 차가 주어진다.

2라운드까지는 홀인원이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창설한 이 대회에서 홀인원이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CC에서 열린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는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4번홀, 이예원과 고지원이 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하루에 3개나 홀인원이 쏟아졌다.
17번홀애 걸린 홀인원 차량.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17번홀애 걸린 홀인원 차량.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