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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트루이스트 '톱5' 임성재, 세계 랭킹 67위...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531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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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트루이스트 '톱5' 임성재, 세계 랭킹 67위...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531위로 '껑충'

-김시우, 랭킹 22위
-오승택, 랭킹 531위
임성재.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임성재.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67위로 끌어 올렸다.

임성재는 지난주 보다 10계단 상승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

공동 65위로 부진했던 김시우는 지난주 보다 2계단 내려가 22위에 랭크됐다
트루이스트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열린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른 김주형은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142위였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오승택은 무려 508계단이나 껑충 뛰면서 랭킹 531위를 마크했다.

와일드카드로 LIV골프에 출전해 공동 21위를 한 함정우는 랭킹 401위다.

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에는 옥태훈이 219위로 가장 높다.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이미지 확대보기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세계골프랭킹(11일)

1.스코티 셰플러(미국) 16.4551

2.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9.7436

3.캐머런 영(미국) 7.1415

4.맷 피트패트릭(잉글랜드) 6.1758

5.콜린 모리카와(미국) 5.0880(1↑)

6.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5.0877(1↑)

7.저스틴 로즈(잉글랜드) 5.0327(2↓)

8.J.J. 스푼(미국) 4.9160(1↑)

9.러셀 헨리(미국) 4.8566(1하)

10.크리스 고터럽(미국) 4.6400(1↑)

11.잰더 쇼플리(미국) 4.6047(1↓)

12.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4.3581

13.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4.1283

14.벤 그리핀(미국) 4.0681

15.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3.8606

16.저스틴 토마스(미국) 3.7291(1↑)

22.김시우(한국) 3.4690(2↓)

37.리키 파울러(미국) 2.6571(15↑)

67.임성재(한국) 1.6742(10↑)

142.김주형(한국) 1.0258(3↑)

219.옥태훈(한국) 0.6390(4↓)

401.함정우(한국) 0.3408(13↓)

531.오승택(한국) 0.2274(508↑)

4976.타이거 우즈(미국) 0.0000 ↑(상승), ↓(하락)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