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접수…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대상 400만 원·가수 인증서 수여…총상금 800만 원 규모
대상 400만 원·가수 인증서 수여…총상금 800만 원 규모
이미지 확대보기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영주지회는 재능 있는 신예 뮤지션을 발굴하고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3회 영주서천 강변가요제' 참가 신청을 오는 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영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전국의 음악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신인가수 발굴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각 1부이며, 창작곡으로 참가할 경우 예선 당일 USB와 악보 1부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창작곡 참가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예선은 오는 5일 오후 2시 영주축협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12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은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영주시 문정동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본선 진출자는 당일 오후 4시까지 현장에 도착해 리허설과 영상 촬영에 참여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800만 원 규모다. △대상 1명에게 상금 400만 원과 트로피, 가수 인증서를 수여하며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80만 원 △장려상 20만 원과 함께 각각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영주지회 관계자는 "영주서천 강변가요제가 전국의 유능한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요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영주지회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n8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