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 차나 3년 미만 된 중고 자동차의 세율을 30%다. 최대 5년 된 모델의 세율은 40%이고, 6년 이상 모델은 53%의 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바뀐 정책에 의하면 6년 된 차량까지는 30%를 적용하고, 그 이상은 40~48%까지 점진적으로 올라간다. 최저세율은 변동이 없지만 최고세율은 53%에서 48%로 5%정도 낮춰졌다.
정부관계자는 오래된 차량의 세금을 낮추지 않은 것은 오래된 중고차보다는 새 차가 많이 판매되도록 해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환경오염물 배출이 적은 신규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세를 10%로 낮췄다. 이번 중고차에 대한 세금인하정책도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일환이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