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직원의 25%규모로 2010년이래 4번째
[글로벌이코노믹=이수정 기자] 일본 최대 반도체 대기업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는 일본 내 직원 5400명을 2015년까지 추가로 감축할 예정이다. 일본 내 2만명 직원의 약 25% 정도 규모로 2010년 대규모 인원감축을 시작한 이래 4번째 감원이다.르네사스는 기업회생을 위해 기존 야마카타현의 쓰루오카공장과 야마나시현의 고후사업소 등 생산기지 폐쇄 및 고정비를 축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 3월 결산매출은 7857억 6400만 엔(약 8조 314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232억 1700만 엔(약 33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 르네사스(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본사 : 일본 도쿄
주요사업 : 각종 반도체 관련 연구, 개발, 제조, 판매 등 서비스
매출(연결) : 7857억 6400만 엔(한화 8조 314억 원) - 2013년 3월 기
영업이익(연결) : - 232억 1700만 엔(한화 - 3303억 원) - 2013년 3월 기
직원수(연결) : 3만 3840명 - 2013년 3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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