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국 기업 간에 총 140억 파운드(약 24조원)에 달하는 계약이나 투자 안건 등에 관한 상담 성립
- 최대 핵심은 영국 석유회사 BP에 의한 중국해양석유(CNOOC)의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으로, 2019년부터 20년간 LNG를 연간 150만 톤 공급하며, 계약액은 120억 파운드(약 20조원)
◐싱가포르 타이거 에어, 인도네시아서 사업 철수
- 타이거 에어는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자회사 Tigerair Mandala의 사업을 7월1일 종료
-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이 지분의 40%를 소유하고 있는 타이거 에어는 해외노선이 흑자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음
- 지난해에도 오스트레일리아 사업부문의 60%를 매각했을 뿐만 아니라 Tigerair Philippines은 완전 철수
◐오스트레일리아 쉘, 우드사이드 주식 대부분 매각
- 로얄 더치 쉘(Royal Dutch Shell)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엄(Woodside Petroleum)의 주식 대부분을 매각해 57억 달러(약 5조8100억원)의 이익 챙겨
- 쉘은 이미 2010년에 우드사이드의 주식 1/3을 매각했고 이번에 보유주식을 23.1%에서 4.5%로 줄여
- 다른 석유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쉘도 치솟는 비용 절감과 투자자들의 이익분배 요구 압력의 영향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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