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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자동차 리콜, 점화 스위치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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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콜, 점화 스위치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전이

올해 글로벌자동차기업들이 차량 결함문제에 따른 리콜사태로 처리에 따른 시간과 비용에 많은 부분을 소비하고 있다. 이미 포드, 도요타, 제너럴모터스(GM) 등은 점화 스위치 결함에 따라 대규모 리콜을 단행했다.

최근에는 에어백 결함이 이슈화되면서 독일의 아우디 A4모델이 85만대, 일본의 닛산 역시 같은 사유로 26만대 리콜을 시행하고 있다. 이제 자동차제조업체들에 점화 스위치와 에어백의 결함을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