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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증시] 0.6% 하락출발후 하락세 지속, 무역수지 적자 후유증...중국증시 급락 ·미국 fomc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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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증시] 0.6% 하락출발후 하락세 지속, 무역수지 적자 후유증...중국증시 급락 ·미국 fomc도 부담

일본 증시가 하락하고 있다. 일본  무역수지 적자의 후유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일본 증시가 하락하고 있다. 일본 무역수지 적자의 후유증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일본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22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1만8443.69로 개장했다.

하루전 마감시세보다 0.6% 떨어진 상태에서 하락했다.

토픽스지수도 0.66% 내린 1516.66에 개장했다.
이후에도 일본 주가는 하락세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중국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 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7%선 이하로 떨어진데다 그나마도 통계조작이 부풀리기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장마감직전에 대폭 하락했다.

그 여진이 일본에 까지 미치고 있다.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가 계속 이어진 것도 주가에 부담에 부담이되고 있다.
27일 시작되는 미국 fomc도 변수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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