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미국의 북미우주항공방위사령부(NORAD)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애버딘 시험장에서 묶어둔 줄이 끊어지며 무인 비행선이 하늘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비행선의 크기는 축구장만 하다.
이 비행선이 하늘을 떠돌면서 미국에서는 초비상이 걸렸다.
미국은 이 비행선을 유도하기 위해 F-16 전투기까지 출격시켰다.
다행이 이 비행선은 인적이 드문 곳에 떨어졌다.
이 비행선은 주로 순항 미사일등을 관측하는 데에 쓰인다.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대륙탄도 미사일 관측도 이 비행선이 관측하고 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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