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여파에 중국 9월 대북 수입 38% 감소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북한의 최대 무역국인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북한의 대중 수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지난달 북한에서 수입된 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했다고 밝혔다. 석탄·철광석·의류 수입은 줄었고 해산물 수입은 제로(0)인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대북 수출 역시 6.7% 줄었다.
하지만 1~9월 중국의 대북 무역수지는 10억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이동화 기자 dh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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