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베르토가 상륙하면서 폭우와 홍수로 주택과 교량 등 피해가 잇따랐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특히 섬을 동서로 횡단하는 간선 도로 곳곳이 갈가리 찢겨졌다.
쿠바 중부 비야 클라라 주와 시엔 푸에고스 주에서는 홍수로 주민 2만명이 대피했다. 또 산티스피리투스 주에서는 탁류에 휩쓸려 다리가 붕괴됐다.
수도 아바나에서 남동쪽으로 240㎞에 있는 정유공장에서 1만2000㎡의 중유가 시엔푸에고스 만으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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