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일본 '동양엔지니어링'은 5월 31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최대 석유화학사인 'CAP(Chandra Asri Petrochemical)'와 CAP의 자회사 'PBI'로부터 석유 화학 플랜트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자바 섬 서부 칠레곤의 석유화학 단지에 신설하는 '뷰텐-1' 제조 설비(연산 능력 4.3만톤)와 '메틸 삼차 뷰틸 에터(MTBE)' 생산 설비(동 12.7만톤), 석유화학 콤플렉스의 전체 플레어 시스템 건설로 2020년 완공 예정이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