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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상청, 태평양 수온상승 연내 엘니뇨 발생 확률 50% 경고
김길수 기자
입력
2018-07-04 06:59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호주 기상청은 3일(현지 시간) 최근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의 상승으로 연내에 엘니뇨가 발생할 확률이 50%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홍수나 가뭄 등 기상이변의 확률도 그만큼 높아 졌기 때문에, 사전 대응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 기상청은 성명에서 태평양 중부에서 열대 태평양 동부에 이르는 해수면 온도가 4월 이후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남반구의 봄에 해수면 온도 상승에 대한 조사 결과 "8개 모델 가운데 5개가 엘니뇨의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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