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한 김영철과 최선희가 미국 워싱던 방문을 방문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한국시간 16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북미정상회담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워싱턴DC를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김영철은 워싱턴에서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날예정이다.
김영철 부위원장의 미국 방문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이 동행한다.
베이징 소식통은 북한 측 인사 3명이 오는 17 오후 6시 베이징발 워싱턴행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UA808 항공편을 예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