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언론에 따르면 실버 스크린과 세계 최고의 시네마 기술 개발업체인 한국의 CJ 4D플렉스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영화관 업자 협회(NATO: National Association of Theatre Owners)가 주관한 연례회의 시네마 콘퍼런스(CinemaCon)에서 벨로루시에서 여섯 개의 4DX 및 스크린X 영화관을 개설하는 것에 합의했다.
첫 시네마 영화관이 오픈하는 날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첫 개관은 1년 이내에 개관이 가능하며 6곳이 전부 개관하는 데에는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실버 스크린은 벨로루시에서 최대 시네마 네트워크를 갖춘 업체로 구조뿐만 아니라 편안함, 디자인, 그리고 서비스에서 다른 영화관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는 선도 시네마 업체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