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제트기, 유럽여행, 초호화 쇼핑 등 사진 SNS에 게재
이미지 확대보기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현재 텍사스 휴스턴에서 아기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벨트란 장남 부부는 여전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화로운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그들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은 여전히 그들이 유럽과 두바이 등을 개인제트기를 타고 여행을 하며 값비싼 쇼핑을 즐기는 사진들 뿐이다. 그 사진들 가운데는 까롤린이 고급 자동차를 운전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운전하는 사진까지도 올려져 있다.
비록 내용은 다르지만 작년 조국 사태에 이어 지구 반대편에서도 자녀들 문제로 골치를 앓는 유명인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것 같다.
임성훈 기자 shyim9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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